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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삼성전자, ‘삼성 AC 포럼 2015’ 개최 덧글 0 | 조회 7,386 | 2015-1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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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AC 포럼 2015 개최

- 2020년까지 시스템에어컨 사업 규모 100억달러까지 확대할 계획 -

 

                         

 

삼성전자가 지난달 27일부터 10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 AC(공기청정) 포럼 2015'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적인 에어 솔루션 업체로서의 사업 방향과 미래 등이 제시하였다.

행사 날인 27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부근 소비자가전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다양한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제품에서 이뤄온 혁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B2B(기업과 기업 거래) 사업인 시스템에어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축적과 혁신적인 라인업 구축 글로벌 시장 공략의 준비를 마치고 2020년까지 시스템에어컨을 중심으로 에어컨 사업을 100 달러 규모로 성장시켜 에어 솔루션 업계 리더로 도약할 "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2016 상반기까지 5개월에 걸쳐 50여개국 117 도시에서 9000 명의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론칭 행사를 진행하며, 유통망 확충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원정에 돌입한다.

 

영국 왕립 예술 협회 소속 건축가 러셀 브라운(Russell Brown) 함께 건축 디자인과 공조 시스템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건축과 의학 등을 비롯해 건설사 파트너 업체와의 교류를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B2B 솔루션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B2C 영역의 '스마트 ' 함께 B2B에서는 '스마트 스페이스' 구축할 계획이다.

 

시스템에어컨 기기 연결을 통한 최적의 빌딩 에너지 절감 솔루션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물의 안정성을 체크해서 안전한 삶을 제공하는 '시큐리티' 노령화 추세에 맞춤형 관리를 있는 '시니어케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스템에어컨 신제품 360 카세트, DVM 칠러, DVM S, DVM S 에코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박병대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AC 포럼 2015' IoT 발전으로 더욱 확장될 B2B 시장에 대한 삼성전자의 전략 방향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B2B 미래를 확장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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