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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C(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18」 개최 덧글 0 | 조회 291 | 2018-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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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인프라 세일즈 외교의 장(場)

「GICC(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18」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가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GICC는 지난 2013년부터 정부와 주요 해외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엔지니어링 기업간의 인프라 분야 협력과 우리기업 해외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행사로서, 주요 발주국의 장·차관 등 핵심인사를 초청하여 인프라 개발 계획과 발주 예정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1:1 수주 매칭상담과 다자개발은행·정책금융기관의 투자지원 상담회 등이 개최되었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쿠웨이트 주택부, 우즈베키스탄 건설부 등 30여개국의 장·차관을 비롯하여, 50여개국의 200여명의 주요 해외 인프라 발주처(인도 철도청, 오만 글로벌 로지스틱스 등) 및 다자개발은행(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유럽부흥은행EBRD 등 8개기관) 관계자가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루어졌다. 


특히, 금년에는 신남방정책의 구현과 아세안 연계성 강화를 위해 신설된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9.17일)’와 연계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손병석 제1차관, 김정렬 제2차관과 함께 21개국의 인프라 장·차관들과의 릴레이 양자면담을 통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한 인프라 협력외교를 펼치며, 특히 이라크·쿠웨이트 등 관심이 높은 지역은 별도행사를 통해 국가간 협력의지를 선언하고 우리기업의 진출을 지원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인프라 투자, 개발 분야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 건설시장의 동향과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투자개발사업(PPP)의 전망과 지원방안, 그리고 스마트시티 발전방향에 관한 기조연설을 하였다. 


기조 연설에는 Scott Hazelton IHS Markit 부사장의 ‘글로벌 건설시장 전망과 미래-제4차 산업혁명을 활용한 해외건설시장 진출 활성화’, ‘글로벌 PPP 시장 전망과 진출 전략’, 김경환 서강대 교수, 前국토교통부 제1차관의 ‘한국의 스마트시티-도시개발과 도시 관리에서의 경험과 발전방향’, 허경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PPP사업지원을 위한 KIND의 역할'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GICC, 해외발주처, 건설 엔지니어링, 인프라, 이라크, 쿠웨이트, 건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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