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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올테크, 일본의 대표적 건설자재 및 장비 리스기업인 니켄리스와 제품공급 계약체결 덧글 0 | 조회 1,432 | 2017-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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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두올테크

일본의 대표적 건설자재 및 장비 리스기업인 니켄리스와 제품공급 계약체결


(주)니켄리스공업 세키야마 타다카츠 대표이사(좌)와 (주)두올테크 최철호 대표이사(우)가 

사업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건설 IT 전문 기업인 (주)두올테크(대표 최철호)와 일본의 건설자재 및 장비 리스 전문기업인 니켄리스공업(대표 세키야마 타다카쯔)이 지난달 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니켄리스공업 본사에서 ‘Gateware(노무. 자재관리) 시스템 일본 건설현장 공급’을 위해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주)두올테크는 2014년 이미 일본 내 도급순위 1위인 가지마건설과 BIM기술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7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BIM기술을 제공한바 있으며, Gateware시스템 등 (주)두올테크가 보유한 건설IT 솔루션을 가지마건설의 현장에 공급하면서 일본 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한편, 니켄리스공업은 직원수 1,250명, 년 매출 약 7천억원으로, 임대자산이 약 1조7천억 원 임대 아이템 수는 2,000개 이상이며, 일본 내 가설자재유통량의 1/3 이중 90%를 임대로 운영 중에 있고, 현재 운영 중인 건설현장의 숫자만 약 32,000개인 일본의 대표적인 건설자재 및 장비 리스 전문 기업이다.


양사는 가지마건설의 건설현장에 공급 중인 두올테크의 Gateware시스템을, 니켄리스공업이 보유한 일본 전국의 130개 지점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가지마건설의 전국 건설현장에 설치 및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 양사간 업무협약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두올테크의 최철호 대표는 “본 계약을 통해 가지마건설을 비롯하여 니켄리스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일본 내 3만 2천개 현장에 두올테크의 Gateware 시스템 및 건설 IT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함으로써, 두올테크의 일본 건설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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