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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 통합진단 플랫폼 구축 덧글 0 | 조회 1,397 | 2017-07-04 00:00:00
설비기술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 통합진단 플랫폼 구축


▲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시범사업 착수보고회’에서 

건물에너지 기초진단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설명하고 있는 한국에너지공단 김명도 팀장



한국에너지공단의 「중ㆍ대형 건물 에너지 성능 통합진단 플랫폼 구축 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 정보화 진흥원 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 빅데이터 플래그십 시범 사업」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빅데이터 플래그십 시범사업은 국가 현안에 대해 데이터 기 반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공모 사업을 말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진단 정보, 에 너지 사용량 신고 자료, 온실가스 배출 정보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물의 에너지 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주기적으로 건물 에너지 성능 정보를 도출할 수 있는 ‘건물에너지 통합진단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건물에너지 통합진단 플랫폼은 마치 건강검진의 혈액검사와 같이 건물 에너지 성능에 대한 정보를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과 정책 입안자에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대부분의 중대형 건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진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진보된 건물에너지 국가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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