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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제1차 미래에너지시장포럼 개최 덧글 0 | 조회 2,302 | 2017-04-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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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제1차 미래에너지시장포럼 개최



‘제1차 미래에너지시장포럼’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측:오영수 현대유엔아이 前대표, 유석현 두산중공업 부사장, 허은녕 서울대학교 교수, 손장익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이사(좌부터) 하측:박대수 KT 경제경영연구소 소장, 박기홍 POSCO 前 사장, 황진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 손양훈 인천대학교 교수,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좌부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제1차 미래에너지시장포럼’을 지난달 2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산업을 둘러싼 환경을 분석하고 시장을 전망하는 한편, 미래 에너지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추진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시장전망 및 대응현황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선도 기업의 비즈니스 케이스가 차례로 발 표되었다. 


우선 서울대학교 허은녕 교수가 “미래 에너지디자인과 기술혁명”을 발제했으며, 신기후체제로 인한 에너지 시장 전망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 


이어서 박대수 KT경제경영연구소 소장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KT의 ICT 기술개발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해외기업을 대표하여 손장익 슈나이더 일렉트릭코리아 이사는 스마트빌딩 구현을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국내기업을 대표해서는 유석현 두산중공업 부사장이 발전소 스마트화를 위한 두산중공업의 IoT 융합 전략을, 마지막으로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서비스를 발표했다.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88년부터 약 30년간 추진되어 왔던 전통적인 에너지 R&D는, 이제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니고 있는 ICT와의 융합을 통해 기술혁신을 가속화하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에기평 황진택 원장은 맺음말에서 “청정에너지 시장의 확대, 그리고 자원보유국에서 기술보유국으로 에너지시장 주도권 전환이 예상되는 현시점에서, 4차 산업혁명은 우리나라를 자원 빈국에서 에너지 강국으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4월 20일에 개최 예정인 차기 포럼에서는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미래에너지시장 선점 방안 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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