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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화에이스 김학근 대표이사,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 선정 덧글 0 | 조회 1,203 | 2018-03-06 00:00:00
설비기술  


(주)삼화에이스 김학근 대표이사

「대한민국 엔지니어상」2월 수상자 선정

- 직접식 외기냉방 기술을 도입하여 약 60%의 에너지 절감 효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주)삼화에이스 김학근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최근 전했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주)삼화에이스 김학근 대표이사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시대를 맞이하여 IDC센터 등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효율 공기조화 기기(일정한 실내공간에 온도, 습도, 기류 분포를 조절하는 동시에 공기 속 먼지 등을 제거하는 장치) 개발을 통해 국내 공조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한 것이다. 


(주)삼화에이스 김학근 대표이사는 최근 데이터센터 자체의 운영 전력뿐만 아니라 유지 전력 소비 역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 전체 전력의 약 30%~40%를 담당하는 냉방 시스템의 에너지 절감 기술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냉방 기술 중 직접 외기를 사용하여 데이터센터의 냉동기 사용 시간을 감소시켜 전체 에너지를 절감하는 직접식 외기냉방(외기를 직접 실내로 끌어들여 냉방하는 방식으로 연간 가을부터 봄까지 운전이 가능하며,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한 컨트롤 기술이 요구됨) 기술을 개발하여 기존 시스템 대비 약 6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최근에는 첨단 단열 공법을 적용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패시브 하우스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수동적으로 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하여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 및 지열, 태양광, ESS 등의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너지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학근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기까지 항상 응원해준 가족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LG전자 조성호 책임연구원도 초고속 소형 터보팬을 개발·상용화하여 우리나라 무선 청소기 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김학근 대표이사와 함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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