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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덧글 0 | 조회 1,246 | 2018-01-03 00:00:00
설비기술  

LG전자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최초로 ‘탄소발자국’ 인증 2개 동시 획득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전했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최근 영국의 비영리단체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업계 최초로 ‘탄소 배출량(Carbon Measured)’과 ‘탄소 절감(Carbon Reducing)’에 대한 인증을 동시에 받았다. 공기청정기 분야에서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 2개를 모두 획득한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이로써 LG전자는 정수기에 이어 공기청정기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앞서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는 업계 최초로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배출량’, ‘탄소 절감’, ‘물 사용량(Water Measured)’, ‘물 절감(Water Reducing)’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카본 트러스트’는 제품의 재료부터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탄소발자국’ 인증을 준다. 총 탄소 배출량이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 ‘탄소배출량’ 인증을, 기존 대비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낮춘 제품에 ‘탄소 절감’ 인증을 부여한다. 두 인증 모두 ‘탄소배출량 산정에 관한 표준(PAS 2050)’ 등 엄격한 국제심사 기준을 따른다.


이번 인증으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제품 생산부터 실제 사용 후 폐기되는 과정까지 모두 환경친화적으로 관리되는 제품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의 친환경 경쟁력은 「스마트 인버터 모터」와 「클린 부스터」가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데에 있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10년 무상 보증의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동시에 정속형 모터 대비 에너지 효율이 2배 더 높다.


또한 제품 상단에 있는 「클린 부스터」는 깨끗해진 공기를 최대 7.5m까지 보내주며 더 넓은 공간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청정해준다. 


LG전자 자체 실험 결과에 따르면, 클린 부스터를 탑재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클린부스터가 없는 제품에 비해 미세먼지 제거 속도가 24% 더 빠르다.


LG전자 H&A 사업본부 에어 솔루션 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카본 트러스트는 2001년 영국 정부 산하 기관으로 출범했지만, 현재는 정부와 독립된 비영리단체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 제안, 글로벌 기업 대상의 친환경 컨설팅 및 인증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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