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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성료 덧글 0 | 조회 1,700 | 2017-10-10 00:00:00
설비기술  


친환경 미래에너지 장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성료

- ‘신제품 발표회’ 개최로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술트렌드 한 자리에... -



<신국호 대열보일러 대표이사, 강문식 파루 대표이사,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 신미남 두산퓨얼셀 사장, 

맹수호 케이티 사장, 이상봉 LG전자 사장,윤동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회장,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박재순 삼성전자 주식회사 부사장,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등 주요내빈들이 개막 버튼을 누르고 있다(좌부터)>



‘친환경 미래에너지’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와 체험의 장인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37회째인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로써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육성”을 주제로 4일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또한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자사의 신제품을 최초로 출시하는 ‘신제품 발표회’(Launching Show)를 개최하여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기술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었다.


‘에너지신산업 세미나’에서는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시장개척 노하우, 해외진출 사례 등을 발표하고, 기업들간 현장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산에 앞장서는 독일의 에너지정책방향, 영국 신재생에너지 확산전략 등 해외 정책을 소개하고, 신재생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재생에너지 3020 포럼, 공장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신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에너지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클린에너지·스마트시스템 확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개막식에는 산업부 이인호 차관을 비롯해 LG 전자 이상봉 사장, 삼성전자 박재순 부사장, 경동나비엔 홍준기 대표, 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 신국호 대열보일러 대표이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인호 차관은 개회사에서 “에너지 전환은 시대적 흐름이며, 에너지 전환을 친환경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라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을 활용하면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를 효율화시키고 다양한 서비스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및 플랫폼 구축, 새로운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지원을 확대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에너지기업 채용박람회’를 열고 기업 인사담당자가 채용하기 원하는 인재상과 취업노하우를 소개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일대일 상담(멘토링서비스)을 제공하였다.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Go Smart, Be Green'이라는 콘셉트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한층 진화하는 친환경, 고효율의 기술력과 제품을 선보였다.


경동나비엔은 '그린 라이프 존', '스마트 난방 존', 'TAC (Total Air Care) 존' 등 5개 테마별로 부스를 구성해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특히 그린 라이프 존과 TAC 존에서는 경동나비엔의 새 주력사업이 될 TAC 냉난방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TAC 냉난방은 열을 이용해 냉방과 난방 등 온도 제어는 물론, 습도와 실내공기질까지 조절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이다.  기존의 냉방 방식과는 달리 여름철 남는 발전 배열을 냉방에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쾌적하며 청량한 온도를 유지한다. 또, 환기를 통해 쾌적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들여오고 실내의 먼지나 가스 성분을 외부로 배출해 최상의 공기질을 유지한다. 


또한 콘덴싱보일러 'NBC 760'도 함께 선보였으며, 이밖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 냉난방부터 조명, 가스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홈IoT 솔루션', 상업용 시설에서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에 기여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 지역난방에서도 보일러처럼 각자의 기호에 맞는 난방을 구현하는 '통합배관 시스템 히티허브'도 소개하였다.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는 "경동나비엔은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G전자







LG전자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 가운데 가장 넓은 27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토탈 에너지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에너지의 생산, 저장, 절감, 관리 등 전 분야에 이르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에너지 생산 분야에서 국내 최대 출력과 최고 효율을 갖춘 ‘네온 R’(NeON R)를 비롯해 고효율 제품 ‘네온 2(NeON 2)’, ‘모노엑스플러스(MonoX Plus)’ 등 태양광 모듈,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의 전력변환장치(PCS; Power Conditioning System), 전력관리시스템(PMS; Power Management System), 배터리 등을 선보였다.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 인버터 기술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5(Multi V Super 5)’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사람이 머무는 공간부터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인체감지 운전’이 특징인 ‘인공지능 휘센 시스템에어컨 천장형 실내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인체감지 운전은 실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냉방할 수 있다.


또한 LG전자는 전기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에 저렴한 전기료로 난방이 가능한 ‘심야전기 난방 솔루션’, 항상 일정한 온도(15±5℃)를 유지하는 지중열(地中熱)을 활용하는 고효율 냉난방기 ‘인버터 스크롤 지열 히트펌프’도 선보였다. 지중열은 지하 10~15m의 열에너지를 말하는데, 땅속의 열은 외부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안정적이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냉난방, 제습, 공기청정까지 모두 가능한 ‘인공지능 휘센 듀얼 에어컨’,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해 깨끗한 공기를 다시 360도로 내보내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도 함께 전시했다. 특히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제품 상단에 위치한 클린부스터로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내보내며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데, 이 제품을 에어컨과 같이 사용하는 경우 에어컨만 사용할 때보다 전기료를 9% 가량 줄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 사용,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환경 친화적이고 효율이 높은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해주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스마트 빌딩 솔루션’ b.IoT’와 다양한 공조 제품을 선보였다.


‘b.IoT’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공조·조명·네트워크·보안 등 다양한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빌딩 운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주는 삼성전자의 B2B솔루션이다. 와이파이·블루투스·지그비 통신을 지원하는 ‘무선 IoT AP(Access Point)’로 빌딩 관리에 필요한 센서·CCTV·스마트 컨트롤러 등 주요 기기를 통합 구축 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비용이 유선 방식 대비 절감되며, 다양한 상황별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도 크다. 시간대별 전기 요금제를 감안한 냉난방은 물론, 데이터 기반 제어가 가능해 기후 데이터 분석, 재실자의 착의량과 활동량을 고려한 쾌적 온도 산출, 과냉난방 방지 등으로 알고리즘 미적용 대비 최대 25%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빌딩 솔루션 ‘b.IoT’를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전력 사용 절감에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 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도 선보였다. 에너지 저장 장치를 이용한 냉난방설비는 전기요금이 저렴한 심야 시간대에 전기를 저장해 뒀다가 전력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가장 많이 필요한 피크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치로 냉난방 전력 소비가 높은 식당·카페 등에 적합하다.


또한 삼성전자는 직바람 없이 시원하게 해 주는 ‘무풍에어컨’,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균일하게 냉기가 퍼지도록 하는 기류제어 기술 등으로 동남아 B2B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시스템 에어컨 360’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IoT기반 스마트 빌딩 솔루션 ‘b.IoT’와 심야 전력 저장 장치 ESS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해주는 솔루션과 제품을 에너지 대전에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고효율 에너지 절감 기술로 B2B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대열보일러






대열보일러는 배기가스 재순환방식의 NOx 저감법신기술(Flue Gas Recirculation:이하 FGR)을 통한 친환경 초저녹스 보일러를 선보였다.


FGR System이란 질소산화물(Nitrogen Oxide: 이하 NOx)의 배출을 최대로 저감시킬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Low NOx Boiler)에 관한 것으로, 무동력으로 버너에 공급되는 배기가스의 재순환량과 투입연소의 공기량을 부하에 따라 제어하여 연소실 내의 불꽃 온도를 낮추어(1600℃이하) 녹스 발생량을 극도로 낮추는 구조에 관한 시스템이다.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은 이미 자동차 엔진에 적용되어 선보인 적이 있으나, 보일러 업계에서 이를 적용하여 제품을 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열보일러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가 환경을 넘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만큼 국가적 차원뿐만 아니라 기업이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스스로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앞서 설명한 “배기가스 재순환방식 NOx 저감법”은 이러한 경영진의 의지가 이끌어낸 결실이라고 전했다.


국내 상황을 고려하여 한국형으로 개량한 신제품 울트라 저녹스 관류보일러(EQi-2500PG)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본 산업용 보일러 선두주자인 ㈜일본서모에너지(NTEC)와의 기술제휴로 탄생하였다. 


또한 국내 판매 2년을 바라보고 있는 가스직화식온수보일러(MYDENS Series)는 이태리 코스모가스 사의 특허 개발품도 함께 전시하였다.


한편, 대열보일러의 최원후 상무는 “저 NOx 보일러와 미세먼지”라는 주제로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우리의 현 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기술 세미나와 함께 FGR방식의 보일러에 대한 설명회를 발표했다.





(주)부-스타





부-스타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지열 ‘스크럼’ 히트펌프를 선보였다. 순환수 가변 유입형 다중 열교환 및 열원 예열형 대온도차 기술을 적용한 히트펌프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서 고하중의 제품이 앞, 뒤로 슬라이딩이 용이하여 제품 이동, 설치 여건, 수리 여건 등이 개선되었다. 또한 레일위에서 제품이  운전되며 협소한 공간에서도 제품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부-스타는 비례제어콤팩트형 관류보일러, 진공 고효율보일러도 함께 소개했다. 산업용 비례제어 저Nox, 고효율 방폭형 인증보일러 BSS-RX 시리즈는 고부하, 저Nox 연소기술 및 연동감응식 비례제어 시스템 기술, 고효율 컴팩트 관류보일러 기술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댐퍼모터제어, 가스밸브제어, 수위연동제어, 안전장치제어 등 신속한 부하대응과 안전성을 겸비한 최고의 제어 시스템이며 국내 유일의 Multi fin tube 자동화 제작설비 및 설계기술을 보유하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주)에이티이엔지



(주)에이티이엔지는 이번에 전시회에 참가하여 ‘냉방제공 히트펌프 열풍건조기’, 하이브리드제습기, 폐열이용 냉각제습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였다. 


냉방제공 지열원 열펌프 열풍건조기는 열풍건조방식의 건조기로써 기존 열풍건조기에 비해 2배의 건조성능을 발휘할수 있으며 응축기에 의한 고효율 열풍건조와 동시에 실내에는 냉풍을 공급하는 다기능 건조기이다. 또한 하이브리드건조기는 냉풍건조기에 비해 에너지 절약 30% 이상과 건조시간 20% 이상을 단축하고 있으며 국내에 20대 이상을 보급하여 활성화에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날 전시회에서 박승태 대표이사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신기술 인증 건조시스템과 제습 시스템에서의 에너지 절약'이란 주제로 세미나 발표를 진행하였다.



한편, 에이티이엔지는 9월 14일에 개최된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외장형 증발기를 사용한 히트펌프 열풍건조 및 냉방기술’로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미우라공업




한국미우라공업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고효율·친환경 조인터 보일러 SQ Series를 선보였다. 


SQ Series는 안정된 증기공급을 실현할 수 있는 대수제어시스템과 수준높은 제어를 간단한 조작으로 정확하게 콘트롤 할수 있으며 대형예혼합버너는 국내 최초로 탑재한 초 저녹스 보일러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필요한 대수만큼 운전하여 시스템 효율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1대의 압력변환기와 보일러 대수분의 MI 터미널만으로 제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고객과 M/T사무소, 온라인센터를 전화모뎀에 의하여 보일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한 서비스와 고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한국미우라공업만의 독창적인 system인 ICT 보일러 통신관리시스템도 함께 소개하였다.




(주)한국밸콘





에너지 절약(주택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설치 업체인(주)한국밸콘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배관 속의 액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디지털 에어밴트와 분배기형 라인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지털 에어어레스트, 디지털 에어세퍼레이터 등 디지털개념의 기포분리 시스템(DAV SYSTEM)을 세계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급관과 환수관에 공기밸브(에어밴트)를 설치하는 설계 개선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급관에 공기밸브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배관 속 채류공기를 공급관에서 배출시켜 에어포켓 원인과 소음, 진동을 차단하여 에너지 효율을 증대시키기 때문이며, 환수관에서 공기밸브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각측에서 밸브 조작 혹은 순환모터가 정지하면 체류공기가 리턴 메인 관으로 모이게 될 때 공기빼기밸브로 배출되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단 환수관에 설치할 경우에는 체크볼기능은 필수이다.


이밖에 현장의 상황에 맞게 주문 제작할 수 있는 다기능성 디지털 에어밴트, 대용량 디지털 에어세퍼레이터 등도 새롭게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사용 가능한 디지털 에어밴트와 디지털 에어세퍼레이터도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물의 유량과 압력 등 조건에 따라서 다양한 에어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주문형 에어밴트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공항시설관리(주)   



공조 기계설비 및 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하고 있는 공항시설관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다중열원 히트펌프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장한기술(주) 



장한기술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와 온수를 동시에 생산하는 태양광과 태양열 복합패널 시스템 CoolPVK를 소개하였다. 이 시스템은 태양에너지 이용 효율이 4배 더 높은 전기 온수 생산 시스템으로 태양으로 부터 더 많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한 모듈에서 전기와 온수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대단(주) 



대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IoT 온도제어기, IoT 온습도 모니터링센서, IoT원격제어판넬, IoT온습도 CO2 센서, IoT 무선전력량계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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