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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선도는 기계설비 중심으로, 제2회 기계설비의 날 개최 덧글 0 | 조회 2,255 | 2017-08-04 00:00:00
설비기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는 기계설비 중심으로

-  기계설비인들 400여명 참석한 ’제2회 기계설비의 날’ 성황리 개최  -

-  건설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기계설비산업의 위상 재정립  -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제2회 기계설비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 박기풍 해외건설협회장, 신홍균 대한전문건설협회장, 고순화 한국열관리시공협회장, 이언구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원장과 이종화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위원장 등 400여 명의 기계설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2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 전 이언구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원장(좌측)이 

이상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백종윤 회장(우측부터) 등 

참석 내빈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백종윤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기계설비산업은 4차 산업을 이끌 선도산업이다.”라며 “기계설비인들은 기계설비가 건설산업의 핵심 분야로 발전되도록 책임감과 자신감을 가져야 하며, 기계설비산업이 IoT, ICT, AI, 빅데이터 등과의 접목을 통해 4차 혁명을 리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백종윤 회장은 “기계설비의 기획, 설계, 시공, 공사, 유지관리를 총괄하는 제도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건축물과 생산시설에 에너지 절감, 생명연장,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키우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 소속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기계설비의 중요도를 따지면 기계설비의 기념식이 2회째라는 사실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라며 “ 이제라도 기계설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4차 산업혁명를 이끌어나가는데 과도한 규제 없이 앞서나가 우리 산업을 주도하는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국토교통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에 기계설비가 주축이 되어 기계설비산업분야가 건설산업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계설비는 물과 공기와 마찬가지다.”라며 “토목과 건설에 묻혀서 그 중요성이 너무나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당연해서 우리가 실감을 못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보았다.”라고 말했다.


또 “지금부터라도 기계설비 관리 감독과 기준이 생긴다면 에너지 효율도 더 높일 수 있으며 탄소 감축에도 기계설비산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백종윤 회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위원(좌)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은 “한국 사회의 문제는 겉만 보는 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기계설비인들은 이번 ‘기계설비의 날’을 기념하여 건물에서 중요한 것은 외관보다도 보이지 않는 기계설비분야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 기계설비 산업이 더욱 번성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은 “국민의 생활수준이 높아질수록 기계설비의 중요성은 높아지기 때문에 건물에너지 소비량 중 70% 넘게 차지하고 있는 기계설비 분야가 큰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토목이나 건축뿐 아니라 기계설비 분야도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기계설비산업의 위상이 재정립되어 업계의 종사자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계설비는 새로운 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는 시스템으로 건설산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기계설비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경제와 건설산업을 도약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우수 기계설비인 포상장 및 우수기계설비인 감사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에는 유호선 숭실대학교 교수, 김재업 대신산업설비(주) 대표, 이원풍 서울주택도시공사 기술사업처장, 이용우 GS건설 상무이사, 조용훈 (주)센추리 상무이사, 김회률 (주)지이엔지니어링 대표, 박종일 동의대학교 교수, 변화곤 삼화건업(주) 대표, 박승철 한신공영(주) 부장, 박보경 (주)비전이엔지기술사사무소 대표, 홍희기 경희대학교 교수, 전준용 WSP KOREA 상무이사, 이영길 (주)풍남건업 대표, 정정만 한국스파이렉스사코(주) 대표, 박은동 (주)대우건설 상무이사 등 15명이 선정됐다.



이원풍 서울주택도시공사(SH) 기술사업처장, 이용우 GS건설 상무이사, 조용훈 (주)센추리 상무, 

김회률 (주)지이엔지니어링 대표, 박종일 동의대학교 교수, 변화곤 삼화건업(주) 대표,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박승철 한신공영(주) 부장, 박보경 (주)비전이엔지기술사사무소 대표, 

홍희기 경희대학교 교수, 전준용 WSP KOREA 상무이사, 정정만 한국스파이렉스사코(주) 대표, 

박은동 (주)대우건설 상무이사(좌측부터)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우수 기계설비인 포상장은 이용섭 (주)대정설비 대표, 오종택 전남대학교 교수, 정종림 삼신설계(주) 대표, 윤인규 (주)신성엔지니어링 기술본부장에게, 우수 기계설비인 감사장은 김주석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 지원실 소장에게 수여되었다.



이용섭 (주)대정설비 대표, 오종택 전남대학교 교수, 정종림 삼신설계(주) 대표, 

백종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 윤인규 (주)신성엔지니어링 기술본부장, 

김주석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설계지원실 소장(좌측부터)이 

우수기계설비인 포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기계설비 분야의 당면한 과제들을 상호 협력하여 개선하고, 기술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기계설비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되었으며 학술분야의 대한설비공학회, 기술분야의 한국설비기술협회, 제조분야의 한국냉동 공조 산업협회, 시공분야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설계분야의 한국설비설계협회 등 5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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