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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보일러와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산업용 보일러 119 활성화 MOU 체결 덧글 0 | 조회 2,321 | 2017-07-04 00:00:00
설비기술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동광보일러와 ‘산업용 보일러 119’ 활성화 MOU 체결

- 건물ㆍ산업용보일러 유지보수 통합서비스 및 기술인 일자리 창출 기대 -


▲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강희수 회장(사진 우측)과 ㈜동광보일러 박정연 대표(사진 좌측)가 

‘산업용보일러 119’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회장 강희수)와 (주)동광보일러(대표 박정연)가 산업용 보일러의 유지 보수뿐만 아니라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한 새로운 통합 서비스 사업에 힘을 모았다.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는 지난달 12일, 동광보일러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협회 중앙본부에서 건물 및 산업용 보일러 통합서비스 사업인  ‘산업용 보일러 119’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동광보일러의 새로운 통합서비스 사업인 ‘산업용 보일러 119’는 구매한 보일러의 제조사가 도산하거나, 전국 서비스 망이 구축되지 않은 제품을 구매해 A/S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또 전국적인 서비스 조직망이 없는 중소 보일러 제조사들의 판로 개척에도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업용보일러 119’는 에너지기술인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희수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회장은 “이 사업은 산업용 보일러의 유지 보수뿐만 아니라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숙련기술을 지닌 에너지기술인들의 사업 참여 독려로 A/S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 보일러 제조사의 부담 해소는 물론 에너지기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도모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광보일러 박정연 대표는 “가정용 보일러의 경우 서비스 구축망이 잘 돼있는 반면, 산업용 보일러는 작게는 세탁소부터 크게는 발전소까지 종류가 다양해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데 종합적으로 서비스할 업체가 없다”라며 “‘산업용 보일러 119’는 이러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새로운 서비스 사업으로 소비자들의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믿고 맡길 수 있는 전문 서비스사업이며 '산업용보일러 119’를 이용할 경우 기존 서비스 보다 저렴하고 완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청관제, 펌프 등 보일러 부품도 기존보다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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