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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최 덧글 0 | 조회 3,940 | 2016-12-05 11:24:25
설비기술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개최

- 에너지 관련 신제품 신기술 한자리에 모여

‘Energy Business Platform’ 구현 -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식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왼쪽 일곱번째) ,신재생에너지협회 윤동준 회장(왼쪽 여덟번째), 

경기도 양복완 행정2부지사(왼쪽 여섯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의 개막 세레모니 기념 촬영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에너지종합전시회인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최신 제품·기술을 전시하는 국내 에너지분야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서 에너지신산업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등 국내외 27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에너지신산업관 212부스, 신재생에너지관 162부스, 에너지효율관 142부스, 지자체관 등 공동협력관 241부스 등 총 1,100개 전시부스가 참가하였으며 전시장내 해외기업 특별관에는 12개국, 32개 해외기업이 66부스 규모로 직접 제품을 선보이는 등 국내외 기업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 실질적 대안인 에너지신산업 성과확산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에너지신산업 주요모델 전시와 함께 신제품발표회,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신산업특별관에서는 VR(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하여, 그동안 직접 현장을 찾아가야 가능했던 에너지신산업 주요 모델에 대한 실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친환경에너지타운, 제로에너지빌딩 등 에너지신산업 주요 모델은 물론, 태양광, 전기자동차, ESS 등 에너지신산업 핵심 제품까지 다채롭게 전시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신제품 발표회장에서는 유망 기업이 국내외 바이어 및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매일 3~4회 개최하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끌었다.


특히, 국내 유망기업이 해외수출 계약, MOU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20개국 10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거래 미팅을 주선하고, 전시장 내에 수출상담장을 마련하여 해외 진성바이어와 국내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글로벌시장 선점을 위한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을 적극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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